생활/문화
추경호 대구시장 "대구, 대표 미식·커피도시로 도약"
- 음식산업 박람회·커피 페스타 개막식 참석
- "지역 음식·커피 경쟁력 높여 경제 활성화"
추경호 대구시장이 지역 음식과 커피 산업 행사를 찾아 대구를 대한민국 대표 미식·커피도시로 도약시키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추 시장은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오전 '2026 제24회 대구 음식산업 박람회 및 2026 대구 국제 커피&카페 페스타 개막식'을 찾아 인사를 드렸다"고 밝혔다.
추 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대구만의 맛과 멋, 커피의 매력을 문화와 관광으로 확장시켜 나가고 대구를 대한민국 대표 미식·커피도시로 도약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음식과 커피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이를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발전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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