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한국-두바이, 문화예술·관광 협력 확대 '맞손'

  • 최휘영 장관, 라티파 두바이 문화예술청장 면담
  • 문화창조산업·관광 분야 협력 지속키로
문화체육관광부 세종청사. /랑펀미디어
문화체육관광부 세종청사. /랑펀미디어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두바이 문화예술청장을 만나 양측의 문화·관광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29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최 장관은 이날 오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셰이카 라티파 빈트 모하메드 빈 라쉬드 알 막툼 두바이 문화예술청장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양측은 한국과 두바이 간 문화예술, 문화창조산업, 관광 분야의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최 장관은 "한국과 아랍에미리트(UAE)는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이자 형제 국가"라며 "오늘 만남이 세계적인 관광 중심인 두바이와 관광과 문화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양측은 앞으로 문화창조산업을 비롯한 문화·관광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목록으로

이런 기사도 있어요

어떤 기사가 필요하신가요?

우리 뉴스룸에 맞는 구독·활용 방법을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