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한국의 신명, 유럽 두드린다…'풍장' 3개국 순회 공연

  • 국립무형유산원, 헝가리·몬테네그로·튀르키예서 개최
AI 생성이미지. /랑펀미디어
AI 생성이미지. /랑펀미디어

국립무형유산원이 '풍장 KOREA' 공연으로 유럽 3개국을 찾는다.

29일 국립무형유산원은 헝가리, 몬테네그로, 튀르키예에서 '풍장 KOREA' 순회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한국의 신명, 유럽을 두드리다'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국립무형유산원은 앞서 'K-무형유산 페스티벌'을 2025년 그리스, 2024년 아르헨티나 등에서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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