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올해 최고 공예품 '일월오봉도 은차도구' 대통령상 영예
- 제56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수상작 발표
- 문정운 작가 대통령상, 엄영민 작가 국무총리상
문정운 작가의 '일월오봉도 은차도구'가 제56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29일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에 따르면 제56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의 주요 수상작이 공개됐다.
국무총리상은 엄영민 작가의 '아름다운 찻자리'가 차지했다.
국가유산청장상에는 김경희 작가의 '다음∶담음', 전예슬 작가의 '청자 백자 주병, 잔, 보관함 연작'이 선정됐다.
또한 박용수 작가의 '허황후의 하루'와 한숙남 작가의 '수방사가리개'도 국가유산청장상 수상작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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