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추경호 대구시장, 떡볶이 페스티벌 참석…"지역경제 활력 더할 것"
- 제6회 행사 참석…"골목 상권 대표 먹거리 축제"
- "특색 먹거리 관광·소비 연계…지역경제 활력 힘쓸 것"
추경호 대구시장이 '제6회 떡볶이 페스티벌'에 참석해 대구의 특색 있는 먹거리를 관광과 소비로 연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추 시장은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저녁 ‘제6회 떡볶이 페스티벌’에 참석해 인사를 드렸다"고 전했다.
추 시장은 "세대를 넘어 누구나 공감하고 즐기는 떡볶이를 주제로, 지역 골목 상권에 활기를 더하고자 시작된 떡볶이 페스티벌이 이제는 전국적으로 주목받는 대구의 대표 먹거리 축제로 자리매김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대구의 특색 있는 먹거리가 관광과 소비로 이어져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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