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추경호 대구시장, 대구정원박람회 참석…"일상의 여유 느끼길"
- 오는 27일까지 금호강 하중도서 열려
- 시민 참여 정원 격려…"자연 속 여유 찾길"
추경호 대구시장이 금호강 하중도에서 열린 '2026 대구정원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해 시민 참여로 이뤄진 축제의 의미를 짚고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방문을 당부했다.
추 시장은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오후 '2026 대구정원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해 인사를 드렸다"며 "금호강 하중도에서 오는 27일(화)까지 열리는 2026 대구정원박람회는 '그리다.낭독하다.머물다'를 주제로 학생과 시민, 기업 등이 직접 조성한 다양한 정원과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시민 참여형 정원문화 축제다"라고 밝혔다.
추 시장은 이어 "학생과 시민들이 정성껏 조성한 정원마다 저마다의 생각과 이야기가 담겨 있어 더욱 뜻 깊다"며 "정원 조성에 참여한 모든 분들의 열정과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많은 시민들께서도 2026 대구정원박람회를 찾아 정원마다 담긴 이야기를 만나고,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공간에서 일상의 여유를 느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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