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왕 앞에 모인 호위군, 조선 군사의례 ‘첩종’ 재현

  • 2026년 행사 웹포스터 공개
  • 지난해 행사 사진도 함께 배포
AI 생성이미지. /랑펀미디어
AI 생성이미지. /랑펀미디어

조선시대 궁궐 호위군 사열의식인 '첩종'이 재현된다.

'2026년 궁궐 호위군 사열의식 첩종' 행사를 알리는 웹포스터가 공개됐다.

함께 공개된 자료에는 지난해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열렸던 '2025년 첩종' 행사 사진이 포함됐다.

'첩종'은 국왕이 직접 군대를 사열하던 조선의 군사의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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