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신용한 충북지사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 개막…세계와 함께 성장"
- 국내외 254개 기업 참가…1200회 이상 상담 진행
- "충북 기업 글로벌 도전 응원해달라" 당부
신용한 충청북도지사가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2026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 개막 소식을 전하며 충북 기업들의 글로벌 도전에 대한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
신 지사는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화장품 뷰티 박람회, '2026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가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막을 올렸다"고 밝혔다.
신 지사는 "국내외 254개 기업, 348개 부스, 해외 바이어 200여 명이 1,200회 이상의 상담을 진행한다"며 "특히 전세계 유명 YouTube 셀럽까지 함께하여 K-뷰티 오송의 위상을 글로벌 구석구석 알린다"고 설명했다.
이어 "청주대학교 등 대학도 유학생들과 신제품을 들고 함께한다"고 전했다.
또한 "K-뷰티의 매력도 느끼고, 충북 기업들의 글로벌 도전도 응원해 달라"며 "24일까지 충북 청주 오송, 오스코에서 만나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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