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찰스 1세 사형 당시 찬 커프스버튼 첫 공개
- 버킹엄궁 보석 전시회서 첫선
- 사형 당시 착용한 장식용 단추
영국 찰스 1세가 사형 집행 당시 착용했던 커프스버튼이 대중에게 처음으로 공개된다.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버킹엄궁에서 열리는 보석 전시회에 찰스 1세의 커프스버튼이 전시된다.
이 장신구는 찰스 1세가 처형될 당시 셔츠를 여미는 데 사용했던 장식용 단추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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