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최교진 장관 "강헌 이사장 뜻 오래 기억"…별세 깊은 애도

  • 강헌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이사장 별세 애도
  • 문화예술 가치 알리고 교육 발전 헌신한 뜻 기려
최교진 교육부 장관 페이스북 캡쳐. /랑펀미디어
최교진 교육부 장관 페이스북 캡쳐. /랑펀미디어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강헌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이사장의 별세에 깊은 슬픔을 표하며 고인의 뜻을 오래 기억하겠다고 밝혔다.

최 장관은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강헌 이사장님의 별세에 깊은 슬픔과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최 장관은 "고인께서는 대중음악평론가이자 교육자로서 우리 문화예술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누구나 일상에서 예술을 배우고 누릴 수 있도록 문화예술교육의 발전과 확산에 힘써 오셨다"고 전했다.

이어 "예술을 통해 국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미래 세대의 창의성과 감수성을 키우고자 하셨던 고인의 뜻을 오래 기억하겠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과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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