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박지원 의원 "해남·완도·진도로 오라"…LPGA 관람 독려

  • 22일부터 파인비치서 LPGA 챔피언십 개최
  • 경기장 직접 찾아 특산물·남도 문화 즐겨달라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페이스북 캡쳐. /랑펀미디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페이스북 캡쳐. /랑펀미디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전남 해남에서 열리는 국내 유일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 개막을 앞두고 골프 팬들의 현장 관람과 지역 방문을 당부했다.

박 의원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해남, 완도, 진도로 오라"며 "목요일(10.22)부터 일요일(10.25)까지 4일간 전남 해남(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국내 유일 LPGA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작년에 입장객만 무려 6만 589명, 약 60억원의 직접적인 경제효과를 냈고, 자랑스러운 김세영 선수가 우승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이번 대회는 LPGA 톱 상위 랭커는 물론 KLPGA 상위 톱 랭커 15명이 참가해 더욱 성대한 대회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4일 내내 170 여개국, 6억 5천만 가구에 생중계도 되지만 직접 해남 경기장에서 응원하시고, 해남완도진도 특산물도 많이많이 구매하시고 맛과 멋이 있는 남도 음식과 문화를 즐겨 보라"고 당부했다.

박 의원은 "저도 금요일, 일요일 응원간다"며 "해남에서 뵙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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