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서울식품우, 44%대 폭락…코스피 하락률 1위
- 깨끗한나라우·SK디스커버리도 10%대 급락
서울식품 우선주가 40% 넘게 급락하며 21일 코스피 시장에서 가장 큰 하락률을 기록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서울식품우는 전일 대비 1700원(44.74%) 내린 2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깨끗한나라우와 SK디스커버리도 두 자릿수 하락률을 보였다. 깨끗한나라우는 11.32% 하락한 3605원, SK디스커버리는 10.01% 내린 6만20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이외에도 한화갤러리아우(-9.77%), 동양우(-9.72%),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9.03%), 에이엔피(-8.30%) 등이 하락률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동양고속(-7.57%), 천일고속(-7.41%), 동양2우B(-7.36%)도 10위권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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