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장 초반 17% 급락…서울식품우, 코스피 하락률 1위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9%대 하락
- SK디스커버리·태림포장도 8% 넘게 내려
21일 장 초반 서울식품 우선주가 17% 넘게 급락하며 코스피 시장에서 가장 큰 하락률을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8분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서울식품우는 전일 대비 665원(17.5%) 내린 3135원에 거래되고 있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5만3000원(9.67%) 하락한 49만5000원을 기록 중이다. 동양우도 640원(9.01%) 내린 646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디스커버리와 태림포장도 각각 8.13%, 8.12%의 하락률을 보이며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이 밖에 한화생명(-6.16%), 빙그레(-5.49%), 현대위아(-5.02%), 천일고속(-4.17%), SK케미칼(-3.95%) 등이 하락률 상위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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