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박주민 의원 "알고 보면 속지 않아"…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 은평갑 지역사무실서 당원 대상 예방 교육 진행
  • "수법 알면 피해 막아…헷갈릴 땐 1394 문의"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페이스북 캡쳐. /랑펀미디어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페이스북 캡쳐. /랑펀미디어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역 당원들과 함께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열고 주민 대상 피해 방지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엄마, 나 폰 액정 깨졌어. 이 번호로 연락 줘.' 이 문자 한 통에 평생 모은 돈을 잃는 분들이 있다"며 "그런데 수법과 예방법을 한 번만 알아두면 이야기가 달라진다"고 전했다.

이어 "알고 보면 속지 않는다"며 "그래서 은평갑 지역사무실에서 당원분들과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열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오늘 배운 내용은 당원분들이 동네 이웃들께 하나하나 전해 주시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박 의원은 "헷갈릴 땐 혼자 판단하지 마시고 주변에, 그리고 1394에 물어봐 달라"며 "보이스피싱에서 안전한 은평, 민주당원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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