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이수만표 걸그룹, 데뷔 29시간 만에 음원차트 1위

  • 3년 만의 국내 복귀…보이·걸그룹 동시 데뷔
  • 코스피 급락 속 엔터주 6.5% 상승 '강세'
AI 생성이미지. /랑펀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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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 전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선보인 신인 걸그룹이 데뷔 직후 음원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19일 신한투자증권 보고서에 따르면, 이수만 전 총괄이 A2O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내놓은 9인조 걸그룹 'A2O LITE'의 데뷔곡 'NEON'은 발매 29시간 만에 멜론 톱100 1위에 올랐다. 이는 이 전 총괄이 SM을 떠난 지 약 3년 만의 국내 복귀다.

A2O엔터테인먼트는 15인조 보이그룹 'A2O SOUL'도 함께 데뷔시켰다.

지난주 엔터 업종은 코스피 지수가 14.5%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6.5% 상승하는 강세를 보였다. 신한투자증권은 엔터주가 저평가 요소 등으로 시장 급락 상황에서 '코스피 인버스' 역할을 했다고 분석했다.

YG엔터테인먼트도 신규 IP 로드맵을 구체화했다. 오는 23일 베이비몬스터, 11월 2일 트레저의 신곡을 각각 발매하고 신인 보이그룹과 걸그룹 데뷔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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