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이수만 제작 걸그룹 'A2O LITE' 멜론 최단 1위
- 데뷔 29시간 만에 차트 정상
- NCT WISH 앨범 130만장 판매
이수만 프로듀서가 제작한 신인 걸그룹 A2O LITE가 음원 차트에서 역대 데뷔곡 최단기간 1위 기록을 세웠다.
16일 하나증권 리서치센터에 따르면 A2O LITE는 데뷔 29시간 만에 멜론 TOP100 1위에 올랐다. 이는 멜론차트 개편 이후 가장 빠른 기록이다.
기존 아이돌 그룹의 음반 판매량도 증가세를 보였다. 에스엠(SM) 소속 NCT WISH가 지난 12일 발매한 미니 4집은 발매 3일 차에 130만장이 팔렸다. 전작 판매량인 99만장보다 약 32% 늘어난 수치다.
드라마 부문에서는 김지원 주연의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2회 시청률 14.9%를 기록했다. 올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 '김부장'의 2회 시청률(15.7%)과 0.8%포인트 차이를 보였다.
이달 하순부터 주요 아티스트들의 컴백이 이어진다. 19일 제이와이피(JYP) 소속 엔믹스와 하이브 소속 세븐틴 정한·조슈아 유닛이 활동을 시작한다. 23일에는 와이지(YG) 소속 베이비몬스터가 컴백한다.
26일에는 라이즈와 아일릿이 동시에 컴백하며, 다음 달에는 투어스, 트레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이 새 음반을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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