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위성곤 제주지사, 세븐틴 승관에 "고향 제주 홍보 감사"…감사패 전달

  • 바쁜 활동에도 고향 잊지 않고 홍보대사로 활동
  • 승관이 직접 촬영한 제주 브이로그 '부카스' 공개도 알려
위성곤 제주지사 페이스북 캡쳐. /랑펀미디어
위성곤 제주지사 페이스북 캡쳐. /랑펀미디어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그룹 세븐틴의 멤버 승관에게 고향 제주를 홍보한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하며 고마움을 표했다.

위 지사는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9월, 촬영차 제주를 찾은 세븐틴 승관 씨를 만나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그는 "바쁜 활동 중에도 늘 고향 제주를 잊지 않고 홍보대사로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제주에 대한 애정을 보여준 승관 씨에게 다시 한번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은 승관 씨가 직접 제주의 작은 마을을 여행하며 촬영한 브이로그 ‘부카스’도 공개됐다"고 덧붙였다.

위 지사는 "제주의 새로운 매력,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시기 바란다"며 승관의 브이로그 시청을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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