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울산 북구
울산 북구의회 김지현 의원, “명촌교 하부 방범 강화를 위한 현장점검 나서”
울산광역시 북구의회 김지현 의원(진보당, 강동·효문·양정·염포동)은 4일 북구청 관계자와 함께 명촌교 하부 산책로의 방범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김 의원은 명촌교 하부와 태화강 억새군락지로 이어지는 산책로(북구 명촌동 449-6번지 일원)를 살폈고, 야간 산책을 하는 주민들이 범죄에 노출될 수 있는 상황을 확인했다.
특히, 김 의원은 지난 1월 억새군락지 방화 사건이 있었던 만큼 주민들의 CCTV 설치 요구가 꾸준히 제기되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북구 통합관제센터가 안전 파수꾼으로 제 역할을 해 내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관계 부서와 CCTV 설치를 협의하여 해당 지역을 이용하는 주민들도 통합관제센터의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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