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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부곡3동, 자연과 문화와 이웃이 함께하는 ‘부곡오륜 3355 문화산책’ 개최

부산 금정구 부곡3동 '부곡오륜 3355 문화산책' 보도자료 이미지
부산 금정구 부곡3동 '부곡오륜 3355 문화산책' 보도자료 이미지

부산 금정구 부곡3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류성수)는 오는 11월 7일 오후 1시 오륜동 수변 덱 광장과 땅뫼산 일원에서 「부곡오륜 3355 문화산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금정의 대표 생태관광 명소인 회동호와 땅뫼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주민들이 준비한 공연과 예술 작품 전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행사로 마련됐다.

오후 1시부터 시작되는 공연에는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오륜음악대’의 통기타 연주와 주민자치프로그램 장구 공연을 비롯해 금정청소년수련관, 부산가톨릭대학교 등 지역 내 다양한 기관이 참여해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된다. 금정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땅뫼산 황톳길 맨발 걷기 투어’를 비롯해 부산가톨릭대학교 물리치료학과의 재능 기부로 진행되는 ‘물리치료 체험’, 금정구종합사회복지관 가마실복지센터와 함께하는 ‘친환경 주방세제 만들기’ 등이 운영된다.

이 밖에도 ▲지구비누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초롱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참가자들이 자연 속에서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땅뫼산 황톳길 맨발 걷기 투어’ 참여 희망자는 홍보물에 있는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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