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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정을 다시 꽃 피운다”…부산 중구, 드림스타트 관계 회복 프로그램 운영

부산 중구 드림스타트 '우리家 다시, 함께 꽃피다' 관계 회복 프로그램 운영 모습
부산 중구 드림스타트 '우리家 다시, 함께 꽃피다' 관계 회복 프로그램 운영 모습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지난 10월 17일부터 31일까지 드림스타트 아동 및 양육자를 대상으로 가족기능강화 프로그램「우리家 다시, 함께 꽃피다」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 소통과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프로그램은 3회기로 운영되었으며, 아동과 양육자를 대상으로 한 소통 교육과 향수 만들기 체험, 화명수목원 방문 및 해운대 해변열차 탑승 등 다양한 가족문화체험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참가 가족들은 이번 활동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하는 경험을 쌓으며, 안정적인 가정환경을 다지는 계기를 만들었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가족 간의 이해와 소통은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안정적인 환경을 만드는 데 매우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중구의 모든 가족이 함께 행복한 내일을 그릴 수 있도록 든든히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부산 중구 드림스타트 가족기능강화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양육자 가족
부산 중구 드림스타트 가족기능강화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양육자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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