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울산 동구

2026년 일산동 자생단체 합동 선진지 견학

울산 동구 일산동 주민자치위원회 및 통장회를 비롯한 관내 자생단체 임원진과 회원, 동 직원 등 45명은 11월 2일(월) 충청북도 청주시 청남대를 방문해 자생단체 합동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일산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성국) 주관으로 진행됐다.

이번 견학은 지역 명소 탐방을 통해 견문을 넓히고, 평소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활동하는 자생단체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참가자들은 과거 대통령 별장으로 사용되었던 청남대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관광자원을 둘러보며 지역 특색을 활용한 관광자원 관리 사례를 살펴보았다. 또한 단체 간 다양한 활동 경험과 의견을 공유하며 상호 이해를 높이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협력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합동 선진지 견학을 주관한 최성국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합동 선진지 견학이 자생단체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서로 소통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각 단체가 긴밀히 협력하여 주민이 함께하는 활기찬 일산동을 만들어가는 데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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