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충북 단양
한국자유총연맹 단양군지회, 한마음 전진대회 개최
한국자유총연맹 창립 72주년 및 충북지부 창립 62주년을 기념하는 ‘2026 통일기반구축 자유수호지도자 역량강화 전진대회’가 지난 10월 31일 단양군 매포읍생활체육공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자유민주주의 수호, 안보 의식 고취, 지역사회 봉사 확대를 목표로 충북 지역 회원 7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한국자유총연맹 충북지부가 주최하고 단양군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시멘트기금관리위원회 등이 후원했다.
행사는 식전 공연, 개회식, 퍼포먼스, 명랑운동회, 초청 공연 및 장기자랑 순으로 이어졌다. 특히 통일기반 구축을 위한 ‘한반도 평화통일 추구 퍼포먼스’가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조성복 회장은 “이번 전진대회가 충북 자유수호 지도자들의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고, 안보 의식과 단결을 더욱 굳건히 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전진대회는 충북 지역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마련되었으며, 향후 자유·민주·평화·통일 기반 구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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