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욕증시서 55% 폭락 종목 등장…누빈 뮤니시펄 펀드
- 3일 뉴욕증권거래소 하락률 상위 종목 현황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하루 만에 55% 넘게 폭락한 종목이 나왔다.
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 따르면 '누빈 뮤니시펄 하이 인컴 오퍼튜니티 펀드 라이츠'는 전일 대비 55.17% 하락한 0.03달러에 거래됐다.
'원스 어폰 어 팜'은 37.15% 내린 9.44달러, 'AI 인프라스트럭처 애퀴지션 라이츠 클래스 A'는 24.44% 하락한 0.09달러로 뒤를 이었다.
이 외에도 인핸스드 그룹(-22.38%), 얏센 홀딩 ADR(-20.44%), 애시포드 호스피탤리티 트러스트 우선주 시리즈 G 7.375%(-18.87%) 등이 하락률 상위권에 포함됐다.
엑스텐드 AI 로보틱스(-15.58%), 캉고(-15.00%), 아버 리얼티 트러스트 우선주 시리즈 F(-13.77%), 코스모스 에너지(-13.33%)도 10% 넘게 하락했다.
이런 기사도 있어요
어떤 기사가 필요하신가요?
우리 뉴스룸에 맞는 구독·활용 방법을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