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대구시장이 세계신경재활총회를 계기로 지역 의료산업의 글로벌 협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추 시장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아침 전 세계 신경재활 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2026 제14차 세계신경재활총회(WCNR 2026)‘에 참석해 인사를 드렸다"고 전했다.
그는 "이번 제14차 세계신경재활총회는 세계적인 신경재활 전문가들이 대구에 모여 최신 연구 성과와 기술을 공유하는 뜻깊은 국제행사"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총회를 통해 대구의 의료·바이오 연구 역량을 세계에 알리고, 지역 의료산업과 국제 공동연구를 연결하는 글로벌 협력의 장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2026 제14차 세계신경재활총회'는 전 세계 신경재활 분야 전문가들이 대구에 모여 최신 지견을 교류하는 국제 학술 행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