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부터 2025년까지 생물다양성 보존에 투입된 자금이 연간 최대 123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1일(현지시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새로운 분석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해당 기간 생물다양성 금융 지원 규모는 연간 749억~924억 달러에 달했다.

이는 한화로 약 100조3660억원에서 123조8160억원에 해당하는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