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채 3년물 금리가 하락하며 연 4% 선이 무너졌다.

2일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0.087%포인트 내린 연 3.930%에 마감했다.

다른 지표 금리도 하락했다. 전날인 1일 기준 3년 만기 회사채(AA-) 금리는 0.002%포인트 내린 연 4.701%로 집계됐다.

같은 날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금리는 0.010%포인트 하락한 연 3.210%를 기록했다. 1일물 콜금리는 0.055%포인트 내린 연 3.050%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