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현 국세청장이 성실한 납세자가 존중받고 탈세가 통하지 않는 공정하고 합리적인 국세행정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임 청장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민생도, 개혁도 결국 국민의 더 나은 삶을 향해야 한다"며 "그제 대통령께서 기자회견에서 강조하신 국정의 기준"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민을 마주하는 현장에서 더 낮은 자세로 듣고 더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약속했다.
임 청장은 "국민이 세법을 몰라서 놓치는 혜택이 없도록 하고, 불필요한 부담과 불편은 하나라도 더 덜어내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성실한 납세자가 존중받고, 탈세가 통하지 않도록 하겠다"며 "국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더 공정하고 합리적인 국세행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임광현 청장은 2025년 7월 제27대 국세청장으로 취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