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빈 뮤니시펄 크레디트 오퍼튜니티스 펀드 라이츠'가 뉴욕증시에서 50% 가까이 폭락했다.
14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따르면 이 종목은 전일 대비 49.21% 하락한 0.02달러에 장을 마쳤다. '리버노스 오퍼튜니티스 라이츠'와 '바이킹 애퀴지션 유닛'도 각각 43.33%, 34.34% 급락하며 하락률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에너지 관련주의 약세도 두드러졌다. 뉴스케일 파워는 15.67% 내린 8.61달러를 기록했다. 오클로와 센트러스 에너지 역시 각각 9.18%, 8.18% 하락했다.
이외 서프 에어 모빌리티(-11.96%), 시스템원(-10.94%), 리튬 아르헨티나(-8.74%), 콤파니아 시데루르지카 나시오나우 ADR(-7.97%) 등이 하락률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