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채와 회사채 금리가 동반 하락했다.
13일 채권시장에 따르면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날보다 0.04%포인트 내린 연 3.6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2일 3.67%를 기록한 이후 하루 만에 하락 전환한 것이다.
회사채 3년물(AA- 등급 기준) 금리도 하락세를 보였다. 이날 회사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0.04%포인트 내린 연 4.27%로 마감했다.
반면 단기자금 시장 지표인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금리는 연 2.81%로 변동이 없었다. CD금리는 지난 7일 이후 6거래일 연속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한편, 하루 전인 12일 기준 단기 금융기관 간 거래에 적용되는 콜금리는 0.02%포인트 오른 연 2.58%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