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금값이 5월 초 급등세를 멈추고 이틀 연속 같은 가격을 유지하며 보합세를 보였다.
13일 금 시세 정보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3분 기준 금 가격은 온스당 4686.70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인 12일 종가와 동일한 수치다.
금값은 지난 8일 온스당 4730.70달러까지 올랐으나 이후 하락세로 돌아섰다. 11일 4728.70달러, 12일 4686.70달러로 내린 뒤 숨 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이다.
앞서 금값은 5월 초 강한 상승세를 보였다. 지난 4일 4533.30달러에서 6일 4694.30달러로 이틀 만에 160달러 이상 급등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