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시장에서 3개 종목이 나란히 상한가를 기록하며 장을 마감했다.

13일 주식시장에 따르면 판타지오, 디바이스, 저스템은 가격제한폭인 30%까지 급등했다.

판타지오는 전 거래일보다 525원(30.00%) 오른 227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거래량은 15만9494주로 집계됐다.

디바이스 역시 전일 대비 6450원(30.00%) 상승한 2만7950원으로 마감했다. 92만3599주가 거래됐다.

저스템도 상한가 대열에 합류했다. 주가는 3930원(30.00%) 급등한 1만7030원을 기록했으며, 거래량은 452만3268주에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