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로젠과 한화갤러리아, 성문전자가 나란히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으며 장을 마감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시장에서 에이프로젠, 한화갤러리아, 성문전자는 상한가를 기록했다.
에이프로젠은 전 거래일 대비 30.00%(1560원) 오른 676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기록한 상한가다.
한화갤러리아 역시 30.00%(840원) 급등한 3640원으로 마감하며 상한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4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마감하고 반등했다.
성문전자도 전날에 이어 이틀째 상한가를 달성했다. 주가는 29.98%(760원) 오른 3295원에 마감됐다.
이날 거래량은 한화갤러리아가 약 4937만주로 가장 많았고, 성문전자 약 822만주, 에이프로젠 약 645만주 순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