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채권시장에서 국고채와 회사채 금리가 동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58분 기준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0.08%포인트(p) 오른 3.67%를 기록했다.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지난 7일 이후 꾸준히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각 회사채 3년물 금리도 전일 대비 0.07%p 상승한 4.31%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금리는 전날과 같은 2.81%로 보합세를 나타냈다. 단기자금 시장 지표인 콜금리는 0.02%p 오른 2.56%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