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금값이 이틀 연속 하락하며 온스당 4700달러선 아래로 내려왔다.
13일 금 시세 정보에 따르면, 12일(현지시간) 국제 금 가격은 온스당 4686.70달러에 마감했다. 이는 전날인 11일 4728.70달러 대비 42.00달러 하락한 수치다.
이로써 금값은 지난 8일 온스당 4730.70달러로 최근 고점을 기록한 이후 이틀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앞서 금값은 지난 4일 4533.30달러를 기록한 이후 꾸준히 상승해 8일까지 4거래일간 약 4.3% 오르는 모습을 보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