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채와 회사채 금리가 동반 상승하며 채권 시장의 약세가 이어졌다.
12일 채권시장에 따르면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0.08%포인트 오른 3.67%에 장을 마쳤다.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지난 6일부터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회사채 3년물 금리도 전일 대비 0.07%포인트 상승한 4.31%를 기록하며 오름세를 나타냈다.
반면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금리는 2.81%로 전날과 같은 수준을 유지하며 보합 마감했다.
단기자금 시장 지표인 콜금리(1일물)는 전날 0.02%포인트 오른 2.56%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