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연속 급락했던 에이프로젠과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가 나란히 상한가로 치솟았다.
12일 코스피 시장에서 에이프로젠은 전 거래일 대비 30.00%(1200원) 오른 5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역시 전 거래일보다 30.00%(870원) 상승한 3770원에 장을 마감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두 종목은 지난 8일과 11일 이틀에 걸쳐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인 뒤 이날 급반등했다.
한편 성문전자도 이날 전일 대비 30.00%(585원) 오른 2535원으로 장을 마치며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