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전기 우선주가 3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보통주와 함께 장 초반 동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8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계양전기우는 전 거래일 대비 4050원(29.96%) 오른 1만75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 8일과 11일에 이은 3거래일 연속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것이다.
같은 시각 계양전기 보통주 역시 전일 대비 1940원(22.93%) 급등한 1만400원을 기록 중이다. 계양전기는 장중 한때 1만50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이 외에 깨끗한나라우도 전 거래일보다 1730원(18.31%) 상승한 1만1180원에 거래되며 코스피 시장 상승률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