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가 상승세를 이어가며 배럴당 100달러 선 재진입을 눈앞에 뒀다.
12일 원유 시세 정보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8분 기준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일 대비 2.65달러 오른 배럴당 98.07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일 0.61달러 상승한 데 이은 이틀 연속 오름세다.
WTI 가격은 지난 4일 106.42달러를 기록한 이후 하락세로 전환해 6일에는 95.08달러까지 떨어졌다.
하지만 이후 반등에 성공하며 100달러 선에 다시 근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