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도전기와 계양전기 우선주가 나란히 상한가를 기록하며 장을 마감했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선도전기는 전 거래일 대비 2970원(30.00%) 오른 1만2870원에 거래를 마쳤다.
계양전기우 역시 전 거래일보다 3120원(30.00%) 급등한 1만3520원으로 장을 마감하며 상한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솔테크닉스도 3260원(29.96%) 오른 1만4140원으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선도전기는 지난 7일과 8일 이틀 연속 하락세를 보였으나 이날 상한가로 직행하며 급반등에 성공했다. 이날 거래량은 1686만4416주로 집계됐다.
계양전기우는 지난 8일에 이어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한솔테크닉스는 지난 7일부터 3거래일 연속 상승 흐름을 이어오다 이날 상한가에 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