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시장금리가 장 초반 일제히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채권시장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8분 기준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0.02%포인트 오른 3.56%를 기록했다.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지난 4일 3.61%를 기록한 이후 하락세를 보이다 이날 다시 상승했다.
같은 시각 회사채 3년물 금리 역시 전 거래일 대비 0.02%포인트 상승한 4.21%에 거래되고 있다.
단기 자금 시장의 지표 금리도 상승했다.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금리는 0.01%포인트 오른 2.81%를, 콜금리는 0.05%포인트 상승한 2.54%를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