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금 가격이 연일 상승하며 온스당 4700달러 선을 넘어섰다.

11일 오전 9시 28분 기준 국제 금 시세는 온스당 4730.70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일 대비 19.80달러 오른 수치다.

금값은 최근 꾸준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지난 8일 4730.70달러를 기록했으며, 7일에는 4710.90달러, 6일에는 4694.30달러로 마감하는 등 오름세를 이어갔다.

지난 4일 4533.30달러였던 금값은 일주일 만에 200달러 가까이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