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국고채와 회사채 금리가 동반 상승 마감했다.
금융시장에 따르면 이날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0.02%포인트(p) 오른 연 3.56%에 장을 마쳤다.
신용등급 'AA-' 기준 3년물 회사채 금리도 전일 대비 0.02%p 상승한 연 4.21%를 기록했다.
반면 단기자금 시장 지표는 혼조세를 보였다.
91일물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0.01%p 내린 연 2.81%로 집계됐다.
하루짜리 초단기 금리인 콜금리(1일물)는 전날인 7일 기준 0.05%p 오른 연 2.54%로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