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급등세를 보였던 국제 금 가격이 온스당 4700달러 선에서 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8일 금 시세 정보에 따르면 국제 금 가격은 이날 오후 3시 43분 기준 온스당 4710.90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마감가와 같은 수준이다.
금값은 지난 4일과 6일 각각 111.20달러, 125.80달러씩 급등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인 바 있다.
이후 7일 16.60달러 오르며 온스당 4700달러를 돌파한 뒤 현재는 추가 변동 없이 숨 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