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전기우, 가온전선, 현대오토에버가 코스피 시장에서 나란히 상한가를 기록하며 장을 마감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들 세 종목은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가장 높은 주가 상승률을 보였다.
계양전기우는 전 거래일보다 30.00%(2400원) 오른 1만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량은 85만5114주로 집계됐다.
가온전선 역시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전일 대비 29.97%(11만원) 급등한 47만7000원에 마감했다. 거래량은 30만9736주다.
현대오토에버도 29.97%(13만6500원) 상승한 59만2000원으로 상한가를 달성했다. 이날 114만4257주가 거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