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사이언티픽이 9% 가까이 급등하는 등 미국 증시 주요 종목들이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23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시세에 따르면 보스턴 사이언티픽은 전일 대비 8.99% 급등한 64.87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써클 인터넷 그룹도 8.69% 오른 104.36달러를 기록했으며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와 보잉 역시 각각 7.37%, 5.53% 상승했다.

반면 페어 아이작은 6.42% 하락한 970.1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노키아 ADR과 GE 에어로스페이스도 각각 5.19%, 3.64% 내렸다.

이 외에도 일라이 릴리는 2.04% 상승했으나 우버는 2.17%, IBM은 1.49% 하락하는 등 주요 종목별로 등락이 엇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