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소노코 프로덕트와 AEVEX가 16% 넘게 급락하는 등 일부 종목의 약세가 두드러졌다.
23일 뉴욕증권거래소(NYSE) 데이터에 따르면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큅의 특정 권리 상품은 전 거래일보다 20.00% 하락한 0.08달러로 마감해 이날 가장 큰 하락률을 보였다.
포장 솔루션 기업 소노코 프로덕트는 16.22% 내린 47.58달러, 항공우주 서비스 기업 AEVEX는 16.17% 떨어진 30.17달러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이 외에도 캘릭스(-13.98%), 트래블 앤 레저(-13.62%), 커뮤니티 헬스 시스템즈(-12.58%), 라이프존 메탈스(-12.04%) 등이 10% 이상 큰 폭으로 하락했다.
특히 애시포드 호스피탤리티 트러스트에서 발행한 우선주 3종이 나란히 하락률 상위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 우선주는 각각 10.90%, 9.54%, 9.26%의 하락률을 기록하며 동반 약세를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