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거와 라이온켐텍, 정원엔시스가 코스닥 시장에서 나란히 상한가를 기록했다.
22일 코스닥 시장에서 핑거는 전 거래일 대비 4170원(30.00%) 오른 1만807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같은 날 라이온켐텍 역시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며 2925원에 마감했다. 전일 대비 675원(30.00%) 상승한 수치다.
정원엔시스는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상한가를 달성했다. 주가는 전일보다 389원(29.99%) 급등한 1686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핑거는 이날을 포함해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