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금 가격이 이틀 연속 하락하며 온스당 4700달러 선으로 내려왔다.

22일 금 시세 정보에 따르면 21일(현지시간) 금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109.20달러 하락한 온스당 4719.60달러에 마감했다.

이는 지난 20일 50.80달러 하락한 데 이은 이틀 연속 하락세다. 20일 금 가격은 온스당 4828.80달러였다.

금값은 지난 17일 온스당 4879.60달러까지 오르며 고점을 기록했으나, 이후 이틀간의 거래일 동안 총 160달러가 떨어지며 하락 전환했다.

최근 1주일간 금 가격은 13일 4767.40달러, 14일 4850.10달러, 15일 4823.60달러, 16일 4808.30달러를 기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