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C와 DS단석이 나란히 상한가로 치솟았고 애경케미칼도 24%대 급등세로 장을 마쳤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EC는 전 거래일보다 29.97%(425원) 오른 1843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같은 날 DS단석 역시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며 29.95%(6050원) 상승한 2만6250원에 장을 마쳤다.

애경케미칼의 주가도 큰 폭으로 상승했다. 애경케미칼은 전일 대비 24.35%(3740원) 오른 1만9100원에 마감했다.

이날 KEC의 거래량은 8280만9982주, DS단석은 574만8766주, 애경케미칼은 1196만8488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