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채와 회사채 금리가 22일 장 초반 동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오전 9시 58분 기준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0.01%포인트 내린 3.33%를 기록했다.

같은 만기의 회사채 금리도 전일 대비 0.02%포인트 하락한 3.99%로 집계됐다. 회사채 3년물 금리가 4% 아래로 내려간 것은 지난 15일 이후 처음이다.

반면 단기금리인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금리는 전일보다 0.01%포인트 오른 2.82%를 나타냈다. 콜금리(1일물)는 0.01%포인트 내린 2.50%에 거래되고 있다.